퇴사 버튼 · 사직서
퇴사하고 싶은 그 순간, 일단 눌러 보세요. (물론 튕깁니다.)
퇴사각 눌러보기 ▸퇴사하고 싶을 때
월요일 아침, 세 번째 반려된 보고서, 통장을 스쳐 지나가는 월급. 퇴사 버튼은 그 순간의 마음을 대신 눌러 주는 밈입니다. 버튼을 누르면 '너 나가면 누가 일해', '아직 마음의 준비 안 됨' 같은 이유로 정중하게 반려되고, 오늘 전국에서 몇 번째로 튕긴 퇴사인지 카운터가 올라갑니다.
진짜 퇴사를 준비한다면
누르는 걸로 후련해졌다면 다행이지만, 진짜 나갈 계획이라면 숫자부터 확인하세요. 지금 나가면 받을 퇴직금·연차수당·실업급여가 얼마인지, 그 돈으로 몇 개월 버틸 수 있는지 계산해 두면 결심이 더 단단해집니다.
Q. 버튼을 누르면 진짜 사직서가 제출되나요?
A. 아니요. 재미용으로 반려될 뿐 실제 제출·처리는 되지 않습니다. 마음의 연습이에요.
Q. 전국 빠꾸 지도는 실시간인가요?
A. 현재는 이 기기 기준 시연값입니다. 서버 연결 전까지는 전국 실시간 통계가 아닙니다.
※ 재미용 밈입니다. 실제 사직 절차는 근로계약과 회사 규정을 따르세요.